
전기 자극이나 자기 자극이 아니더라도,
기쁜 소식, 진리의 깨달음, 선의 베풂,
아름다움의 감동 같은 것들이 뇌에
새로운 전류를 흐르게 하고,
그 전류가 신경전달물질 생산 유전자를
자극할 수 있다는 생각은 과학과 영성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즉, 진善美(참, 선, 미) 가 단순한 도덕적
또는 미학적 가치가 아니라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용서, 깨달음 같은 영적 행위가
시냅스를 변화시키고, 우울증으로부터
해방하는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영적 용서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과정이므로, 스트레스를 선택적으로 받아
들이지 않겠다는 새로운 선택을 하는 것과도
연결됩니다.
우울증은 내가 선택한 감정의 패턴일 수
있으며, 그 패턴을 바꾸려는 선택이야말로
치유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이 잘 안되는 이유 (0) | 2025.09.26 |
|---|---|
| 중국기공(익지공)을 통한 작은 깨우침 (0) | 2025.09.26 |
| 마음의 3가지 극독물 (0) | 2025.09.25 |
| 화엄경, 수행진보를 결정 하는 4대 요인 (0) | 2025.09.24 |
| 몰입이 선물하는 놀라운 기적 (0) |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