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수행자들을 보면 늘 만족스럽고
생기가 넘칩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걸림이 없기 때문에
천진하고, 억눌리거나 압박받는 느낌이 없어요.
그래서 잠을 오래 자지 않아도 늘
기운이 충만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명랑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밝은 사람을 보면 보통 지혜롭고,
자만심이 적고, 아량이 넓습니다.
이런 모습은 성인이나 불보살의
경지와 가까운 상태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의 마음속에 신성함이 깃들어
있다면 어디를 가든 신도 함께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겠죠.
열반이나 천국은 저 멀리 있는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사실은 의식의 상태입니다.
내가 그 상태에 도달하면 늘 만족스럽고,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결국 깨달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행복해질수록 우리는 깨달음을 더
믿게 되고, 신성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는 마음속의 신성을 떠올리며
“나는 이미 충분하다”는 확신 속에서 행복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곧 깨달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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