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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어떤 수행자들을 보면 늘 만족스럽고 생기가 넘칩니다.

by 법천선생 2025. 9. 30.

어떤 수행자들을 보면 늘 만족스럽고

생기가 넘칩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걸림이 없기 때문에

천진하고, 억눌리거나 압박받는 느낌이 없어요.


그래서 잠을 오래 자지 않아도 늘

기운이 충만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명랑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밝은 사람을 보면 보통 지혜롭고,

자만심이 적고, 아량이 넓습니다.


이런 모습은 성인이나 불보살의

경지와 가까운 상태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의 마음속에 신성함이 깃들어

있다면 어디를 가든 신도 함께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겠죠.


열반이나 천국은 저 멀리 있는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사실은 의식의 상태입니다.


내가 그 상태에 도달하면 늘 만족스럽고,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결국 깨달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행복해질수록 우리는 깨달음을 더

믿게 되고, 신성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는 마음속의 신성을 떠올리며
“나는 이미 충분하다”는 확신 속에서 행복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곧 깨달음으로 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