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친척들을 모시는
제단을 둘지 여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원하면 마련해도 돼요.
하지만 제단을 만들면,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제단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계속 영정을 놓아두면 고인이 그 장소에
집착해서 그 집에 머물 수도 있어요.
그럼 낮은 세계의, 떠도는 혼령 세계의
기운을 느끼게 될 수도 있어요.
그건 여러분의 영적 고양에 장애가 될 수 있죠.
그리고 고인들이 해탈해서 천국처럼
더 좋은 곳으로 올라가도록 기도하는 대신
고인들을 이 지상이나 집에 묶어두는 게 되죠.
이따금 혼령이 출현하는 걸 보면 사랑으로
분명하게 설명해줘야 해요.
이 물질계를 이미 떠난 상태라고 알려주면서
혼령으로 계속 떠도는 건 좋지 않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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