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목표는 진아 깨달음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이것에만 두어야 합니다.
쾌락과 고통은 마음의 생각들에 불과하며,
진아에는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즉, 외부의 대상에서 오는 쾌락이나 고통은
진아에 어떠한 변화도 주지 못합니다.
마음으로 영적인 생각들을 하는 것과
몸으로 덕스러운 행위를 하는 것은 진아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보조 수단입니다.
쉬지 않고 가는 시계만이 정확한 시간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항상 진리의
길에 몰두하고 있으면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업이라 할지라도, 진리를 깨닫고
자기가 행하는 행위에 대한 집착을 포기하여,
진아의 참된 형상의 상태 안에 머무르면서
이것을 떠나지 않는 사람은 구속하지 못합니다.
진리를 깨닫고 싶은 사람이 아무 집착 없이
그에게 다가오는 모든 행위들을 수행하면,
그는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해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고귀한 길은 그 결과에 대한 욕망 없이
행위하는 것이며, 그러한 사람은 점차 그의
분별의식을 감소시켜,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을
채우고 있는 것은 그 자신의 진아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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