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고통은 내 몸이라고 생각하는
착각, 그러한 몸을 지키려는 욕망과
분노의 생각 때문에 일어날 뿐입니다.
순수한 마음 안에서 순수한 생각들이
일어나면, 저절로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깨끗한 거울 앞에 다른 깨끗한 거울을
놓으면, 그 사이에는 아무것도 분별할
것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순수한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들도 진아에는 낯선 것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의 모든 순간이 명상이 될 때, (1) | 2025.10.06 |
|---|---|
| 자동차 운전 반삼매 상태 (0) | 2025.10.06 |
| “움직이는 명상, 태극권의 지혜” (0) | 2025.10.06 |
| 명상에 집중하는 방법 (0) | 2025.10.04 |
| 삼매의 맛을 보면.... (0) | 2025.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