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전기를 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전기는 분명히 존재하고, 또 강력하게 작용합니다.
잘못 손을 대면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그 힘은 엄청납니다.”
“하지만 우리는 전기를 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냉장고가 돌아가고, 전등이 켜지고,
모든 기계가 움직입니다.
전기가 ‘보이지 않음’은 ‘존재하지 않음’이
아닙니다.
그건 단지 눈으로 볼 수 없을 뿐,
분명히 작용하는 실체입니다.”
“염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나무아미타불’을 부를 때,
그 소리는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단순한
소리가 아닙니다.
그 순간, 부처님께서는 즉시 그 염불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자비로운 법력으로
우리의 이마 가운데, 백호(白毫)에서
빛을 방사하여 우리를 감싸 주십니다.
그 빛은 눈에 보이진 않지만,
영적으로는 엄청난 작용을 합니다.
그 빛이 바로 극락으로 향하는 문을 여는 힘입니다.”
“그래서 염불을 오래 한 사람은
얼굴빛이 달라지고, 마음이 고요해지며,
삶이 점점 부드럽게 변합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그 변화가 바로 부처님의 응답이고,
염불의 전기가 흐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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