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사와 공부와 운동은 절대로 우연은 없는 것이다.
반드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원리가
조금의 오차도 없이 확실하게 바로 적용되는 곳이다.
외국의 유명선수들보다 기본기 훈련을 적게 했는데,
어찌 더 잘하는 선수가 되게 할 수가 있기를 바라는가?
필자는 테니스 선수의 기술 강화를 위하여 훈련량을
늘이기 위하여 벽치기를 정말 많이 많이 시켰다.
무조건 다른 학교 선수들보다 10배 정도는 더 많이
시키기 위해 비오는 날엔 빈 교실 안에서 훈련하고
눈이 많이 오면 야외 수영장 바닥에서 훈련을 했다.
그랬더니 필자의 제자인 이모선수는 기술이 다른
선수들이 따를 수 없는 경지에 이르러 국내에서 무려
15년간 단 한번도 그를 이겼다는 소식이 없었다.
그 선수 부근까지 따라간 사람없이 국가대표를 오래
하다가 은퇴를 하고 요즘은 예능 방송에 많이 나온다.
스포츠에서 기술을 먼저인가? 체력이 먼저인가?
우리가 잘 알아야 할 분명한 건 기본이 먼저라는 것,
그렇다면 염불 수행에서 영적 에너지를 많이 모으는
공력을 모으는 것이 우선이겠는가?
마음 공부를 잘하여 욕심을 버리고 집착을 멀리하고
사랑의 마음인 사랑과 자비심을 많이 길러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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