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이 걸은 길이 가장 지름길이다.
먼저 타인 또는 스승이 걸은 길을
따라간 다음에 자신의 독자적인
길을 개척하라는 것이다.
<루마니아 속담>
아이들을 강제로 가혹하게 배움의 길로
몰아넣지 말고 그들의 마음이 즐겁게
배움으로 접근하게 하라.
그리하면 모든 아이들의 천재적 소질과
독특한 개성을 정확하게 발견할 것이다.
<플라톤>
옛 것을 복습하여 새로운 것을
깨닫는 이라면 남의 스승이 될 만하다.
<공자>
늙은 수탉이 우는 것을 어린 수탉이 배운다.
<영국 속담>
유능하고 자애로운 스승은 그 자신의
역경과 실수를 이겨내는 오랜 과정을
통해서라야만 만들어질 수 있다.
<유동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사랑으로 사람을 가르쳐라.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잃게 되느니라.
<중국 격언>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십 명을 해친다.
<보이어>
세 사람이 동행하고 있을 때 그 중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중국 속담>
학식이 있는 자는 네 개의 눈을
가지는 것과 같다. 학문을 하면
(스승이나 저자의 눈도 합해서 가지게 되므로)
인생이나 사실을 남보다 두 배로
알 수 있게 된다는 뜻.
<루마니아 속담>
경서를 가르치는 스승은 만나기 쉬우나,
사람을 인도하는 스승은 만나기 어렵다.
<사마광>
등불의 빛은 기름에서, 제자의 지식은
선생으로부터, 등불은 기름이 있어야
빛나는 것처럼 제자의 지식은 선생의
지혜와 지식을부터 나타나게 된다는 뜻.
<몽골 속담>
학문에는 신분이나 지위의 구별이 없으며,
능한 자가 존경받아야 한다.
학문은 나이나 지위와 상관없이 누구나
학식이 있으면 존대해야 한다는 말.
<관중>
학문은 결국 실천하는 데 이르러야
최상에 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순자>
학문은 정신의 보석과도 같으며,
학문하는 자는 세상의 보배와도 같다.
<명심보감>
학문이란 옛 사람이 이미 깨달은 것에서
불충분한 진실을 찾아내어 발전시키는 일이다.
<괴테>
어려서 배운 것은 돌에 새겨지고
나이 들어 배운 것은 얼음에 씌어진다.
빨리 시작한 학문이나 재주는 몸에 배기 쉽지만,
나이 들어 배운 지식은 얼음이 녹는 것처럼
쉬 잊어버린다는 뜻.
<타타르 속담>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왕삼매론(寶王三昧論) (0) | 2025.12.20 |
|---|---|
| 교육 명언2 (0) | 2025.12.16 |
| 나에게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0) | 2025.12.15 |
| “그것은 마구니이다!” (2) | 2025.12.13 |
| 억만년을 배워도 배워서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0) | 2025.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