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노스님이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염불수행을 잘할 수 있는
단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55분은 ‘내가 왜 염불을 하는가’를
살피는 데 쓰고,
나머지 5분만
‘어떻게 염불할 것인가’를
정하는 데 쓰겠다.”
입으로 부처님 이름을
얼마나 크게,
얼마나 오래 부르느냐보다
그 한 소리에
무엇을 담아 부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
해답보다 발원이 먼저임을
깨닫는 순간,
염불은 수행이 되고
습관은 공덕이 된다.
염불을 잘하고 싶다면
방법부터 찾지 말고
마음부터 묻자.
“지금, 나는 누구를 부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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