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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수행자는 부처님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by 법천선생 2025. 12. 25.

수행자는 부처님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명상을 하고, 우리의 생각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좋은 생각이 무엇일까요?
사실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염불이면 충분합니다.
염불은 따로 생각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부처님의 이름을 외우는 것,

그것 자체가 가장 좋은 생각입니다.

 

염불은 매우 중도적이며, 신성하고,

강력합니다.


그 순간에는 세속적인 마음을 굳이

일으킬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좋다고 믿는 생각조차도
국가의 풍습, 사회의 흐름, 대중의 습관에

의해 좌우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안전하고, 가장 바른 생각은
부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강력하시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부처님을 생각한다는 것은 내 생각을

내려놓고 부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한다는

의미입니다.

 

부처님께 온 우주를 맡겨 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스스로 짊어지고 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됩니다.

 

염불은 수행이자, 휴식이며,
가장 깊은 신뢰의 표현입니다.

 

오늘도 생각을 줄이고,
부처님을 부르십시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