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하려면
먼저 주파수를 맞춰야 한다.
KBS를 들으려면
주파수를 맞추듯이 말이다.
세상에는 채널이 너무 많다.
라디오, TV, SNS…
명상도 마찬가지다.
아무 주파수나 맞추면 효과는 없다.
많은 사람이
열심히 명상하지만
주파수를 잘못 맞춰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디에 맞춰야 할까?
바로
내가 스승이라 믿는 그 교리,
그 삶의 방향이다.
메시의 기술만 흉내 내선
축구를 잘할 수 없다.
그가 왜 축구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처음부터 알아야 한다.
스승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깨달음이 아니라
그분이 걸어온 전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
스승은 뜻을 제대로 이해한 제자를
언제나 알아본다.
교리를 깊이 익히고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면
삶의 어떤 현장에서도
헷갈리지 않는다.
나는 항상 먼저
본질을 파악한다.
정체를 알고 나면
그때 비로소 올인한다.
이것이
나의 성공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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