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부의 땀방울이 없다면
우리는 한 끼의 밥도
감사히 받을 수 없고,
집을 짓는 이들의 노고가 없다면
편안히 쉴 공간 또한
가질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하나의 우주 공동체입니다.
그러하기에
내가 올리는 이 염불 하나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중생에게
선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기에,
오늘도 내일도
더욱 정성으로
염불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이 마음 이 정성으로
함께
아미타불을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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