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빛과 보름날 달빛 아래에서
행하는 이 천리염불은
그러한 깨달음을
더욱 환희심으로 이끌어
마음을 밝히고
삶을 행복으로 채워 주었습니다.
요즈음 필자가 염불을 올리며
부처님께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최고의 우주적 지혜를 지니신
부처님께서 어찌 제 마음을 모르시겠는가
하는 믿음에서입니다.
저 역시 완전한 채식을 실천하고 있으나,
사람들이 독감으로 고생하면
저 또한 그 영향 속에서
함께 아파하고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사람은 사람과 결코 떨어져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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