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우주의 기운이 충만히 일어나는
둥근 달이 하늘에 걸린 보름날입니다.
달빛이 가득한 이 날은 자기장이 강하게
살아 움직이는 날이며,
마음을 닦고 영적으로 정진하기에
참으로 수승한 날입니다.
이러한 날을 맞아 우리는 각자의 처소에서
매일 밤 여덟 시, 삼십 분 동안
비록 몸은 떨어져 있으되
마음은 하나로 모여
천리염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인연의 그물망 속에서
우리는 영적으로 서로를 향해 나아가며
한마음으로 염불하고 있습니다.
오늘 보름날이니 지구와 달의 인력이
강력한 날이오니 더욱 더 많이 염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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