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리 염불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서로 해치지 않고 자비의 삶을 살며,
채식의 길로 나아가는 그날을 향한
작은 서원이자 간절한 발원입니다.
사랑과 평화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마음 깊이 발원합니다.
특히 자기장이 높은 보름날에
기운이 무르익는 이 시절에
아미타불을 부르는 염불은
더욱 깊어지고 더욱 원만해집니다.
필자가 과거 기공치료를 행할 때,
비록 몸은 멀리 떨어진
미국 워싱턴에 있는 분일지라도
마치 곁에 있는 사람을 대하듯
같은 마음, 같은 기운으로
치료가 가능함을 체험한 바 있습니다.
그때 문득 깨달았습니다.
우주와 나, 사람과 사람이
결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보이지 않는 호흡으로
서로를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직감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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