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철대오한 스승을 만나 면대면으로
가르침을 받는다면 빠른 깨달음은 당연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스승을 만나
혼자 배우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결국, 스스로가 스승이 되어야
한다.
마치 거울을 보고 골프 폼을 교정하고
비디오로 찍어 자세를 교정하듯 말이다.
첫째, 방심하면 즉시 패는 스승을 상상하라.
정신을 놓는 순간, 바로 다가와
죽을 만큼 두들겨 패는 스승이
늘 내 곁에 있다고 상상하라.
그러면 내가 살기 위해 집중하게 된다.
둘째, 폭포수의 법칙.
외면의 스승과 내면의 스승을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 이어가라.
셋째, 앵커링.
잠에서 깨는 순간,
숨 쉬고 살아 있음에 감사하라.
그 자체가 신의 은총이다.
넷째, 성취카드.
눈에 보이는 모든 곳에
나를 깨우는 문장을 붙여라.
다섯째, 잠재의식.
목표를 강렬하게, 반복해서,
선명하게 떠올려라.
여섯째, 사랑 키우기.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끝없이 키워라.
스승은 밖에 있지 않다.
지금,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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