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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사람은 아는 만큼만 사랑한다

by 법천선생 2026. 1. 23.

사람은 아는 만큼만 사랑한다

사탕을 맛있게 먹는 법을 많이 배운

사람은 같은 사탕도 더 맛있게 먹는다.

 

책으로, 이야기로, 다른 사람의 체험을

통해 맛을 아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아는 만큼만 사랑한다.

 

사랑을 많이 아는 사람은 작은 순간에도

감사하고, 상상력만큼 깊이 사랑한다.

 

깨달은 성자는 말한다.
“내 안의 사랑은 아무리 나누어도 줄지

않는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의 그릇은 얼마나

크고 신비한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며,
그 끝에서 지혜가 열린다.

 

그래서 사랑과 자비와 감사는 지혜의

완성이다.

 

작은 감사 하나가 깨달음의 씨앗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