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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잠재의식이 가장 싫어하는 생각 하나

by 법천선생 2026. 1. 23.

어느 기업 중역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밤늦게까지 일했고,


“신이 나를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라고
매일 외쳤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죠.
5년 동안 봉급 인상도, 승진도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머피 박사를 찾아가 말합니다.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아무 변화가 없을까요?”

 

머피 박사는 단번에 원인을 짚어냅니다.
“당신은 두 가지 소원을 동시에 빌고 있습니다.


하나는 ‘나는 풍요롭다’, 다른 하나는

‘저 사람의 승진은 참을 수 없다’.”

 

그는 동료의 초고속 승진을
질투하고 분노하고 있었던 겁니다.

 

머피 박사는 말합니다.
“잠재의식은 부정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실패를 바라면 실패라는 감정이

당신 안에 새겨질 뿐입니다.”

 

그 후 그는 동료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에게도 승진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타인의 실패를 바라지 마세요.
그 감정은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