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기업 중역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밤늦게까지 일했고,
“신이 나를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라고
매일 외쳤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죠.
5년 동안 봉급 인상도, 승진도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머피 박사를 찾아가 말합니다.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아무 변화가 없을까요?”
머피 박사는 단번에 원인을 짚어냅니다.
“당신은 두 가지 소원을 동시에 빌고 있습니다.
하나는 ‘나는 풍요롭다’, 다른 하나는
‘저 사람의 승진은 참을 수 없다’.”
그는 동료의 초고속 승진을
질투하고 분노하고 있었던 겁니다.
머피 박사는 말합니다.
“잠재의식은 부정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실패를 바라면 실패라는 감정이
당신 안에 새겨질 뿐입니다.”
그 후 그는 동료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에게도 승진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타인의 실패를 바라지 마세요.
그 감정은 결국, 나에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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