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이 먼저일까, 체력이 먼저일까?
명상에서는 영적 에너지가 중요할까,
아니면 사랑과 자비의 마음이 먼저일까?
답은 언제나 기본기다.
공부를 잘하려면 이해력이 필요하고,
이해력의 시작은 말을 잘 알아듣는 능력이다.
200년 전 독일의 목사 칼 비테는 아들을
그렇게 키워 행복한 천재로 만들었다.
탁구는 스트로크, 축구는 드리블과 볼 감각.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기본기 훈련 없이 더 잘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다.
나는 테니스 선수에게 벽치기를 남들보다
열 배 시켰다.
그 결과, 15년 동안 그를 이긴 선수가 없었다.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다. 체력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기본기는 평생 동안 넘을 수 없는
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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