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 전라북도 완주애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결혼한 아들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이상한 일이
시작됩니다.
아내의 몸이 이유 없이 병이 나서 망가집니다.
여러군데 병원에서도 원인을 전혀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의 입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 불효막심한 놈아.”
그래서 붙은 영가를 떼어내려고 굿을 해도,
부적을 붙여도, 오히려 더 심해졌습니다.
“네 처의 몸이 내 집이다.” “이제 나랑 같이 살자.”
마지막 희망으로 찾은 절. 스님은 말합니다.
“나무아미타불을 외워보세요.”
그날 밤, 어머니가 또 욕설을 퍼붓는 순간
아들은 무심코 속으로 ‘나무아미타불’을 외웁니다.
그 순간—갑자기 비명. “야!!” “네 몸에서
빛이 난다!!” “너 지금 뭐 했노?!”
집안이 정적에 잠깁니다.
그날 이후, 부부는 밤마다 염불을 했고
7일째 되는 날, 어머니의 목소리는 완전히 사
라졌습니다.
며느리는 살아났고 귀신은 떠났습니다.
속으로 외운 한마디. 귀신은 빛을 보고
천도 되어 다시 아내의 몸에 있을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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