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사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거의 모른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우리의
현실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모든 걸 통제하려는 생각은
착각이다.
우리에겐 선택권은 있지만 통제권은
없다.
해결의 바른 열쇠는 ‘내맡김’이다.
그렇다면 치유는 가능한가? 가능하다.
느껴진다는 건, 치유될 준비가 됐다
는 뜻이니까.
내 인생에 일어난 모든 일은
내 잘못은 아니지만, 내 책임이다.
책임진다는 건 수용하고, 소유하고,
사랑하는 것.
그리고 모든 치유의 문을 여는 한마디.
“사랑합니다” 의지가 아닌 영감으로
살 때 인생은 결과가 아니라 기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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