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님께서 가르침을 시작하시던 초창기
저는 스승님께서 제 아버지를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비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어머니의 영혼이 저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네가 제일 효도를 잘했어. 너를 낳은 게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었단다.
너의 스승님이 나를 데리러 오셨어.
정말… 너무나 아름다우셨어.”
스승님은 여러 입문자들과 함께 내려와
어머니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아미타여래와 함께 가시는 거 아니에요?”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사람들은 모르지만, 너의 스승님이
바로 아미타여래란다.
나는 스승님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갈 거야.”
마지막으로 본 어머니의 얼굴은
9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젊고
환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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