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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65세에 시작한 염불, 삶이 완전히 바뀌다 – 나무아미타불

by 법천선생 2026. 2. 15.

65세의 늦은 나이에 염불을 처음 접한

이칠삼 거사.

 

“염불을 하면 죽어서 극락에 가고,

살아서도 좋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중에서도 아미타불 염불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염불을 시작했을 때, 마음은

평온하고 기뻤습니다.


점점 더 정성을 다해 부르다 보니
부처님의 감사가 느껴지는 듯한 깊은

환희가 찾아왔습니다.

 

밤에 잠들면서도 마음속으로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니,
마치 첫사랑처럼 설레고 벅찬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머릿속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짜릿함과 함께 눈을 감으면 환한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얀 빛 속에서 드러난 아미타불의 모습.

그 이후로 그의 마음에는 자비심이 넘쳐 흘렀고,
만나는 사람마다 따뜻한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는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축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삶 속에서 부처님의 가피를 느끼는 것임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칠삼 거사.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