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한 여성은 종신 금고형을 받아
평생 무기직역을 살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런데 그녀는 감옥 속에서 예수를 믿고
거룩해져서 이런 멋진 시를 쓰는 사람이 되었다.
'주께서 나로 하여금
하늘을 날지 못하게 하시었네.
나는 이 좁은 새장의 한 마리 새,
주님이 나를 가두셨네.
하여 나 할 일 없기에
종일 노래하노라.
찬송하노라.
찬송 외에 달리할 것이 없네.
찬송하라고 나 여기 가두셨으므로
나의 영은 주를 향해 종일 찬송하네.
십 배로 찬송 부르네
백 배로 찬송 부르네.
찬송하며 눈을 떠 찬송하며
잠들고 찬송하며 숨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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