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 곁에 있기만 하면 노력 없이
깨달을 수 있을까요?
큰 스승 곁에 있으면 마음이 자연히
고요해지고 깊은 평안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제자는 스승의 존재만으로도
지혜와 해탈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상태에 머무르려면 반드시 자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원래 참된 자아, 진아이지만
몸과 생각을 나라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이 무지는 깨달은 사람들과 가까이할 때
조금씩 사라집니다.
하지만 진짜 스승은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당신의 내면에도 있습니다.
깨달음은 스승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참된 자아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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