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 안에 ‘신이 머무는 자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조금 낯설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뇌를 단층 촬영해보면
머리 중심 부근에 특별한 공간이 보입니다.
많은 수행자들과 신비가들은 그곳을
송과체, 또는 영적인 중심이라 불러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신은 멀리 있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 안 가장 깊은 곳에 존재한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이미
엄청난 가능성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셈입니다.
그 중심은 억지 힘으로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조용한 집중, 맑은 마음,
순수한 기도와 명상 속에서
조금씩 깨어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상상을 뛰어넘는
내면의 에너지와 평온함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어떤 이는 그 힘이 거대한 우주선 발사
에너지보다도 강렬하게 느껴졌다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맹목적인 믿음이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올바른 길을 아는
사람에게 배우고, 조심스럽고 바른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평생 찾던 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안에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 거대한 힘이 잠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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