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수행자는 자신을 높이지 않습니다.
마음을 낮추고,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으며,
모든 생명을 향한 자비의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기도와
수행으로 자신을 닦는 사람입니다.
염불을 한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매일 지극한
마음으로 염불하는 사람이 귀합니다.
그들의 작은 수행은 자신의 마음을 밝히고,
주변 사람에게 평온과 따뜻함을 전합니다.
또한 참된 수행자는 자신의 허물을 돌아보고
참회합니다.
내 안의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을 바라볼 때
마음은 더욱 맑아지고 지혜는 자라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구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을 낮추고, 자비와 지혜의 길을
걸어갑니다.
겸손한 마음, 간절한 수행, 진실한 참회가
있을 때 우리 안의 불성이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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