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자기 통제력이 생깁니다.
어려운 일이 닥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며 흔들리지 않습니다.
둘째, 삶의 우선순위가 분명해집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분별하는 지혜가 생겨
작은 일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셋째, 참된 사랑을 실천합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마음에 품고 자신뿐
아니라 모든 생명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넷째, 삶의 원력이 생깁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수행과 세상을
이롭게 할 서원이 마음속에서 다시
피어납니다.
다섯째, 무한한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염불은 내면의 불성을 일깨워 어떤
역경도 이겨낼 힘을 길러 줍니다.
여섯째, 부지런한 삶을 살아갑니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하루를
정성껏 살아갑니다.
일곱째,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인생의 위기마저 수행의 기회로 바꾸며,
고난 속에서도 감사와 희망을 발견합니다.
염불은 단순히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며,
운명까지 밝게 변화시키는 수행입니다.
오늘도 한마디, "나무아미타불."
그 한마디가 당신의 하루를 가장 밝은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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