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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11786

나를 울린 문자 메시지 (1등으로 당선된 손현숙씨의 글)내게는 핸드폰 두 대가 있다. 한 대는 내 것이고,다른 하나는 하늘나라에 계신 시어머님 것이다.내가 시부모님께 핸드폰을 사드린 건 2년 전, 두 분의 결혼기념일에 커플 핸드폰을 사드렸다.문자 기능을 알려 드리자 두 분은 며칠 동안 끙끙대시더니 서로 문자도 나누시게 되었다.그러던 올 3월 시어머님이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셔서 유품 가운데 핸드폰을 내가 보관하게 되었다.그러고 한 달 정도 지날 무렵. 아버님이 아파트 경비 일을 보시러 나가신 후 “띵동”하고 문자 메시지가 들어왔다. 어머님 것이었다."여보, 오늘 “야간 조”니까 저녁 어멈이랑 맛있게 드시구려."순간 난 너무 놀랐다. 혹시 어머니가 돌아가신 충격으로치매 증상이 오신 게 아닌가 하는 불길함이 몰려왔다.  그날 밤 또.. 2024. 7. 19.
염색화가 박정우 염색갤러리, 방학중 현장체험 학습에 짱! 염색화가박정우 염색갤러리 전국에는 벚꽃에서부터 개나리꽃 등아름다운 꽃놀이와 함께봄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지난 3월 29일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개장하면서 중부권 제천의 명소로떠오르는 1박 2일 여행 중에이 세상에서 가장 청초한 꽃을실크 위에 염료로 한없이 그려내는염색화가 박정우 염색갤러리에서우리들도 실크 스카프를 만들러 보는 체험한 후기입니다 실크 스카프 만들기 체험염료의 아름다운 색상과 모습이보면 볼수록 너무나 멋지지요 박정우 염색갤러리는청초한 그림 그리는 예술가로서운영시간 매일 10시~ 10시이고휴무는 외부 전시가 있는 날1층 아트샵, 체험실2층 전시실 1, 전시실 2로 나누어졌고주차는 인근에 가능해요 체험내용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색을 이용한 실크 스카프에무늬를 넣어 나만의 작품을 만든다 체험시간은.. 2024. 7. 19.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할것이다. 항상 사랑의 메시지, 기분을 널리 퍼뜨리라.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좋다. “얘야, 이렇게 해야지?” 대부분 우리가 해온 것처럼 그렇게 부정적인 방식으로 하지 말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왜 이렇게 몸을 더럽혔니?” 하는 대신에 “얘야, 몸을 깨끗이 해야지? ” 하고 좀 더 긍정적인 언어로 말을 할 수 있다.  그러면 “더럽다” 라는 말대신 “깨끗이” 라는긍정적인 말이 아이의 마음 속에 새겨질 것이다. “하라”, “하지 말라” 는 것은 관계없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말의 긍정적인 핵심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럽히지 말아라”, “못되게 굴지 말아라”, “난폭하게 행동하지 말아라” 하는 식으로 부정적인 표현으로 말.. 2024. 7. 2.
놀라운 관용의 정신 누군가가 잘못을 했을 때 그것을 벌하기 보다 자비롭게 용서할 때가 더 마음이 훨씬 더 편안하다. 자비롭고 관대하게 과감한 용서는 참으로 놀라운 관용의 정신인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관용의 정신은 그리 쉽게 얻어 지는 것은 아니니, 많은 기도와 감사하는 마음을 닦아야만 그렇게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왜냐하면 용서하면 그 일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냥 집에 돌아와서 두발을 쭉뻗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행복인 것이다.그리고 용서받는 사람은 행복하며그대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주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인 것이다. 2024.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