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인도의 저 유명한 밀레레빠라는 수행자가
동굴에서 수행을 하고 있을 때
그는 먹을 것이 없어 쐐기풀이라고
불리우는 풀을 먹고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동굴에서 그를 발견했을 때,
그는 전신에 온통 탈로 덮혀있었으며
그 털조차 푸른 색을 띄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신이 사람인가, 귀신인가"
하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먹는 것은 우리의 몸을 만듭니다.
동물을 죽여 그 고기를 먹으면
그 고기가 우리의 몸을 만들 것입니다.
당신은 아마 돼지 우리 속에 들어가
살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고기를 입속에 넣어
뱃속 깊숙히 집어 넣는 것에는
전혀 요동도 하지 않습니다,
수행은 최고의 우주적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러한 우주적 사랑의 존재가
남의 살을 뜯어 먹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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