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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천채식

골다공증의 확실한 예방법

by 법천선생 2010. 5. 21.

먹는 음식이 몸을 이루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인도의 불멸의 성인 있던 밀레레빠가

동굴 속에서 명상할 때 먹을 것이 없자,

쐐기풀이라고 불리우는 채소만을 먹었다고 한다.

 

나중에 사람들이 그의 높은 영적경지를 흠모하여 굴을 방문하자,

파란 털이 전신이 덮힌 그를 보자 놀라서

"당신은 귀신인가, 사람인가"하고 물었다고 한다.

 

전신의 피부에서는 푸른 빛이 났고 온몸의 털은

온통 푸른 색이었다는 말이다.

 

우리도 겨울철에 귤을 한상자 사다놓고 장복을 하면

우선 손바닥부터 노랗게 변하고 나중에는

얼굴과 전신이 노랗게 귤색갈과 같게 된다.

 

골다공증 예방에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정도로 좋은 것이 귤이나 과일을 장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착각인 것도 있다.

우리가 골다공증에 시달리면 당연히 다른 동물의

뼈를 삶아 먹으면 되겠지하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골다공증에 걸리면 뼈 국물을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채식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동아시아 가난한 국가 사람들은

전혀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는다.

 

골다공증에 걸리는 사람들은 유럽이나 육식을

많이 하는 나라 사람들인 것이다.

 

예전, 우리나라 말에도 "골메미한다"는 말이 있었다.

즉 "골을 메우는 방법"이라는 뜻이다.

 

그것은 부스럼을 깨무는 것처럼 겨율철 영양이

부족해지기 쉬운 계절에 '인절미'를 많이 하여

먹는 방법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는 말이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