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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망각의 쥬스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1. 5. 8.

아기는 어머니 뱃속 즉 태내에서 이번에

자기가 선택한 삶에 대하여 전에 잘못된 습관을

반성하고 보다 나은 생활을 하도록

깊은 성찰과 각오를 다진다고 한다.

 

누군가의 조사에서처럼 태내의 아기는

어머니가 나갈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언제쯤 태어나는 것이 바람직하고 좋겠다고

선택하여 세상에 태어난다고 한다.

 

그러나 어머니의 좁은 자궁 속을 빠져나오는 순간

바로 전에 그렇게도 단단히 벼르고 각오하고 반성하였던

사실을 모두 까마득하게 잊어버린다고 한다.

 

사실 그러한 전생의 모든 것을 알고 태어나면

곤란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어머니가 전생에 자기의 부인이고 아버지가

전생에 자기의 원수였음을 안다면 살기가

너무나 어렵지 않겠는가?

 

그래서인지 조물주는 전생의 모든 기억은

어머니의 자궁을 빠져 나오는 순간에

모두 지워버린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반대인 경우도 많은데 지금은 저 사람에게

굉장히 곤란을 당하고 있는 괴로운 상태이지만,

 

전생으로 가보면 지금의 이 모습보다 훨씬 더

그를 괴롭혔다는 사실을 알고 아무말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또한 그동안 사람의 역사는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한 존재(?)로 평가받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우주 전체적인 흐름으로 볼 때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더 우월한 존재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사실 남자로 몇 생을 살아야만 여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의 인생이 영혼이 받아야할 공부라고

생각해보면 그것이 훨씬 더 실감이 나기 시작한다.

 

영적인 공부를 위한 보편적인 장소인 절이나

교회에 가보면 남자들은 모두 술마시러,

당구치러 노름하러 많아 갔는지 없지만

그것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여자들인 것이다.

 

남자는 부성애가 적어 아이 돌보는 마음이

여자만큼 간절하지 못함도 그렇다.

 

아기 엄마는 아기를 제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는 반면 남자는 그렇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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