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서 마음을 고정시켜야만
내면의 영혼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인데
움직이거나 다른 생각에 마음이 요동치면
그럴 수가 없는 법이다.
괴로움도 오래되어 습관이 되면 오히려
극서 자체가 이미 즐거움으로 변화할 수 있다.
마라톤을 해보면 달리는 것은 큰 괴로움이지만
죽을 것같 같은 정도의 괴로운 과정을 지나면
'세컨드윈드'라고 하여 산소의 빚을 갚아 많이
편해지는 상태가 나타나는 법이다.
처음 명상에 도전하고 있다면 더욱 더
자신을 얼리고 달래서 꾸준하게 명상하여
명상이 일상생활 중에서도 의식중에서도
자연히 집중이 일어나도록 습관화하여야 한다.
그러면 이미 절반은 성공인 셈이다.
그는 별로 노력하지 않고도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늘 명상을 하는 동중선의 상태에
접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계속 지혜안에 집중하고 집중하여 영적에너지가
오롯이 깨어나도록 내면의 신에게 신실하게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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