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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에도 즐거움과 괴로움이 늘 존재한다.

by 법천선생 2012. 4. 10.

가만히 앉아서 마음을 고정시켜야만

내면의 영혼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인데

움직이거나 다른 생각에 마음이 요동치면

그럴 수가 없는 법이다.

 

괴로움도 오래되어 습관이 되면 오히려

극서 자체가 이미 즐거움으로 변화할 수 있다.

 

마라톤을 해보면 달리는 것은 큰 괴로움이지만

죽을 것같 같은 정도의 괴로운 과정을 지나면

'세컨드윈드'라고 하여 산소의 빚을 갚아 많이

편해지는 상태가 나타나는 법이다.

 

처음 명상에 도전하고 있다면 더욱 더

자신을 얼리고 달래서 꾸준하게 명상하여

명상이 일상생활 중에서도 의식중에서도

자연히 집중이 일어나도록 습관화하여야 한다.

 

그러면 이미 절반은 성공인 셈이다.

그는 별로 노력하지 않고도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늘 명상을 하는 동중선의 상태에

접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계속 지혜안에 집중하고 집중하여 영적에너지가

오롯이 깨어나도록 내면의 신에게 신실하게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