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상의 전문가라고 말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왜냐하면 구체적으로 확실한 깨달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지 명상을 좋아하고 진정한 내 모습을
제대로 보려는 방법으로 명상을 선택했기 때문에
나를 명상을 수행하는 사람으로서
명상가라고 부르는 것은 괜찮을 것이다.
내안에 들어 있는 혼탁함, 어지러움과
업이라고 불리우는 마음의 쓰레기를 죄다 버려라.
누군가에게 진정한 위로가 될 만한 힘을 얻어라.
명상을 오래하면 정신적인 힘이 생겨난다.
그 힘은 따듯한 인정의 힘이요.
사물에 대한 감사의 부드러운 봄볕과 같은 힘이다.
그 힘은 어머니의 자식 돌보는 듯한 정성을 다한 돌봄이요.
헌신이고 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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