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롤모델로 생각하는 200년전 독일의 시골 목수였던
칼비테 목사는 아들을 천재로 키워냈는데, 아들의 공부방법을
짧은 시간에 약 20분 동안만 최선을 다한 집중력으로
공부하는 버릇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또한 교차학습을 통하여 하고 싶은 과목의 공부를
20분을 넘지 않게 돌아가며 했다고 합니다.
지식은 자꾸만 누적되다보면 많은 부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게 된답니다.
운동선수가 세가지 기술에 능통하다면
네번째 기술은 배우지 않았는데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형식도야설이라고 한답니다.
이러한 지식을 누적하는 방법 중의 한가지는
예습을 하여 미리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하는 궁금증을 느끼는 정도로
알아보는 방법이랍니다.
그러나 예습은 학습이 아니므로 너무나 많이
알려고 하면 선행학습이 된답니다.
이것은 학습에 매우 치명적인 것이니 조심해야 한답니다.
부모는 반드시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시키지 않는지
알아보아야 한답니다.
세상사 모두가 가장 좋은 것에는 늘 가장
위험한 것도 따르게 마련이랍니다.
걷는 것은 안전하고 건강에 좋지만
빠른 이동을 위하여 비행기를 탄다면
장점도 많지만 일단 추락하면 거의 사망하는 것과
비슷한 원리인 것입니다.
가장 바람직한 공부의 태도는 무엇인가를
알아가는 과정의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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