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처럼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고 신나고 통찰의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주위사람이 칭찬과 격려를 하거나, 그것이 어렵다고 한다면,
자기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야 재미있게 되는 것이다.
흥미는 버릇을 낳고 버릇이 오래 가면 습관이 되어
아침에 일어나면 밥을 먹고 양치질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그리 되는 것이다.
이미 습관이 되어 고정되어 버리면 결코 어렵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촉진은 어떤 일을 재촉해 더 잘 진행되도록
하는 행위인 것이다.
늘 죽음을 생각하고 그날을 철저히 준비하는 마음으로
명상삼매에 들도록 노력한다면 반드시 명상하는 것이
괴로움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명상에 들어가면 쏟아져 내리는 우주광의
축복속에서 환희심을 일어킬 것이 분명하다.
일단 우주광 속에 진입하게 되면 횐희심을
느끼게 되고 점점 더 명상은 촉진되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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