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당신의 부채

by 법천선생 2012. 6. 30.

제  자: 사랑하는 스승님.
          여기 당신의 부채가 있고,
          당신의 신발도 있어요.
          그런데 당신은

          어디에 계시는 건가요?

스승님: 스승은 당신의 길을 비추는 빛이요.
           노래를 불러 당신을 본향으로 이끄는 선율이요.
           전 우주를 가득 채우는 사랑입니다.
           스승은 어떤 모양도 형상도 없습니다.
           나를 왜 찾는 거지요?
           스승은 항상 당신 안에 있답니다.
           영원히.....!


                   - 뉴스잡지 92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