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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무조건 열심히, 더욱 더 열심히 하면 성공하는가?

by 법천선생 2012. 7. 25.

공부나 명상이나 무조건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성공하는가?

 

필자는 그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공부하는 학생도 별다른 학습전략과

요령 없이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학생은

우등생이 되기 어렵다고 한다.


필자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음을 생활을 하면서도 선수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로서도 여러번 경험하게 되었다.


즉, 의식구조와 생각습관의 문제로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생각이 부정적이며, 내면으로 안 될 것 같은

잠재의식의 구조를 가진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성공에 이를 수 없음을 알아낸 것이다.


좋은 예는 아니라고 해도 고스톱과 같은

노름에서도 행복호르몬 분비와 매우 비슷한

긍정적인 호르몬 효과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긍정, 부정적인 생각습관은

명상수행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옛날 노름이 성행했을 당시 노름이 잘되려면

끗발을 유지해야 함이 너무나 중요한 일이었다.


그들에게 노름은 인생이 걸려있고, 전 재산이

걸린 대단히 심각한 인생에서 가장 지대한 문제였다.

 

고스톱이 잘될 때는 너무나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되고 안될 때는

자세가 삐뜰어 지고 하기 싫은 생각이 든다.

 

그럴 때에는 전혀 좋은 패가 오지 않음을 알 것이다.

그래서 노름꾼들 사이에 속설로 ‘끗발 유지’와

‘만지고 오면 끗수가 잘나온다’는 말이 유행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심각한 복싱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경기 직전에 좋아하는 이성과 기분 좋은 섹스를

하고나서 출전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또한 노름꾼이 심각한 노름판에서 중요한

순간 바로 직전에 이성에게 가 섹스를 하고

판에 임한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전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이야기이겠는가?

그것은 반드시 행복호르몬 분비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이다.


필자는 괜시리 노름을 권장하거나 장려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예로서 그것보다 더 좋은 예를 아직까지는

찾지 못하여 예를 든 것뿐이다.

 

'끗발유지' 즉, 행복호르몬이 분비되어

유지 시키는 기술의 중요성은 명상에서도

조금도 다름없이 완전하게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