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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은 결코 신비주의가 아니다.

by 법천선생 2012. 8. 22.

우리는 명상을 지나치게 신비주의로 바라본다.

그러나 명상은 대단히 합리적인 첨단과학이다.

 

내 마음속에 엄연히 존재하는 진정한 나인

원래부터 있는 성령, 불성, 영혼을 깨닫는 일이지,

결코 어느 별나라의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호르몬을 일시에 다량 분비시키고

그것을 계속 유지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또한 행복호르몬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아시다시피 행복호르몬으로 대표되는

3대 호르몬은 엔돌핀. 세로토닌, 도파민이다.

 

명상이란 필자가 정의하길

'행복호르몬을 일시에 다량 분비, 지속시키는 것'

이라고 간단명료하게 정의한다.

 

이러한 정의로 명상에 접근하면 기타 종교는

모두 ‘행복호르몬을 분비시키는 수단’이 된다.

 

‘삶이라는 육지에서 행복이 사는 섬’을 건너기 위하여

꼭 필요한 배와 같은 도구가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