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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성령은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즐거운 상태를 만들어 내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by 법천선생 2012. 11. 15.

우리의 신체와 영혼의 인체 구조상,

 성령은 생각처럼 그냥 스스로 찾아 오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부자로 태어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모두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는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것을 전생의 공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물론 이 말은 소크라테스도 정확하게 분석하여 말하 바 있다.

 

 그도 어린 아이가 피아노를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잘 배우고,

빨리 배우는 것을 '상기설'이라고 말한 바 있다.

즉 전생의 오랜 경험을 기억하여 그렇게 잘 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이 세상의 사람에게 발현되는 기쁨과 고통은

1 : 3 정도의 비율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중학교 때 과학시간에 압통점에 대하여 배운 바 있는데,

송곳으로 손바닥을 찔러 보면 아픈 감각을 주는 압통점이 3개면

쾌감을 주게 되는 곳은 하나라는 말을 듣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엔돌핀이라는 행복호르몬은 분비되면 5분간 유지 되지만,

아드레날린이라는 긴장이나 공포스러운 상태에서 분비되는

전쟁상태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무려 15분이나 지속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고통은 기쁨에 비하여 3배나 더 느끼도록 하여

위험한 일을 만나서 생명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진 존재인 것이다.

 

즐거움, 신나는 일 등을 훈련해야만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다.

'사람은 반드시 즐거운 상태를 만들어 내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가

 필자가 강력하게 주장하는 내용인 것이다.

 

아시다시피 두뇌는 우리가 강제로 웃어도 진실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한다.

신나게 웃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즐겁게 노래 부르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