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시오 게이츠 스패포드는
미국시카고 근교에 살던 유능한 변호사였지만,
외아들이 황달로 죽고 전재산이 화재로 소실되었으며,
2년 뒤에는 유럽여행을 가지 위하여
먼저 배에 탔던 아내가 4딸을 모두 잃고 슬퍼하고 있었다.
그가 네딸이 죽은 사고 해역을 지나면서
쓴 찬송가사가 바로 '제 평생에 가는 길
(It is well my soul), 470장'이라고 한다.
고통 중에 얻은 힐링이 진정한 힐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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