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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슬픔이여! 안녕....

by 법천선생 2013. 1. 3.

나는 하얀 옷을 입고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천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어떤 천사는 내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생각으로 쉽게 토끼를 만들어 내는 법도 가르쳐 주었다.

 

지쳤을 때는 매우 강렬한 광채로 내 몸을 씻어내면

잠을 많이 자지 않아도 완전하게 재충전되었다.

 

 

 

나는 황금빛 해안에 다녀온 적도 있고,

폭포와 계곡, 아름다운 잔디와 화려한 꽃들이 있는

무릉도원에서 스승님을 뵌 적도 있다.

 

그때마다 스승님은 미소를 지으시며 말씀하셨다.

"드디어 네가 왔구나." 그리고 우리는 앉아서

함께 명상하곤 했다.

 

실생활에서도 칭하이 무상사는 나를 돌보아 주신다.

한번은 거액의 돈을 꼭 쓸 데가 있어 어디서 구할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적절한 때에 꼭 내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돈을 세금에서 환불받았다.

 

- 뉴스잡지 90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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