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사상이 각별한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어릴때 받은 돈의 충격때문에
세상에서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어릴 때 겪은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며,
전생의 영향때문인지 어이없는 것을 무조건
좋아하는 등등 실로 짐작하기조차도 어려운
여러가지 것들을 중요시 한다.
타인이 볼때에는 별것 아닌 것같은 데
중요시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수행자라해도 그런 사람은 있게 마련이라서
수행보다는 엉뚱한 것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수행자는 뭐니뭐니해도 명상을 열심히 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아니 이 우주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일 것이다.
채식, 홍법, 샤트상, 봉사활동 모두 다 좋은 것이긴 하지만,
스스로 내면에 집중하는 명상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법안이 열려 많은 우리가 보지 못한 부분을 보는 사람이 보자면,
명상은 결국 성령이 밝게 빛나도록 빛을 많이 모아야 하는 일이라,
명상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을 것이기에 늘 즐거운 마음과
늘 집중하는 것과 작은 일에도 깊이 감사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아마 그것보다 더 중요하고 고귀한 것을 찾았다면,
그 사람은 이미 수행자가 아닌 사회사업가일 것이다.
그는 수행은 취미로나 하고, 그 일을 해야할 사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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