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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생명보다 더 귀한 것

by 법천선생 2013. 3. 28.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사상이 각별한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어릴때 받은 돈의 충격때문에

세상에서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어릴 때 겪은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며,

 

전생의 영향때문인지 어이없는 것을 무조건

좋아하는 등등 실로 짐작하기조차도 어려운

여러가지 것들을 중요시 한다.

 

 

타인이 볼때에는 별것 아닌 것같은 데

중요시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수행자라해도 그런 사람은 있게 마련이라서

수행보다는 엉뚱한 것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수행자는 뭐니뭐니해도 명상을 열심히 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아니 이 우주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일 것이다.

 

채식, 홍법, 샤트상, 봉사활동 모두 다 좋은 것이긴 하지만,

스스로 내면에 집중하는 명상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법안이 열려 많은 우리가 보지 못한 부분을 보는 사람이 보자면,

명상은 결국 성령이 밝게 빛나도록 빛을 많이 모아야 하는 일이라,

 

명상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을 것이기에 늘 즐거운 마음과

늘 집중하는 것과 작은 일에도 깊이 감사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아마 그것보다 더 중요하고 고귀한 것을 찾았다면,

그 사람은 이미 수행자가 아닌 사회사업가일 것이다.

 

그는 수행은 취미로나 하고, 그 일을 해야할 사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