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란 어느 한지점에다 마음을 붙들어 매는 방법
이라고 가정할 때, 가장 좋은 곳이 바로
우리 몸속에서 신이 거주하는 그 당처가 아니겠는가?
그러한 의미에서 지혜안은 대단히 중요한
의식집중당처인 것이다.
그곳에다가 신을 상징하는 황금빛 컵을
하나 놓았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생각나는 모든 잡스러운 생각들을
모두 그곳에다가 내다 버리도록 하자.
그리고 이곳만 생각하게 되면 해탈을 하여 이미
성공한 깨달은 스승들을 생각하여 상상하도록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엔돌핀이 펑펑 쏟아지면서
상상의 힘으로 그러면 우리몸의 모든 세포들,
잠재의식까지도 모두 한방향으로 설정되어
성공에 가깝게 갈 것이 분명한 것이다.
가끔, 그러한 목적지를 잊어버리고 살더라도
지혜안만 생각하면, 곧바로 해탈한 인물들의
자유자재하고 위대한 고귀한 모습을 상상하여,
큰 분발심이 생겨나도록 일깨우게 앵커링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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