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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영적체험?

by 법천선생 2013. 5. 12.

 

 

정말, 이런 게 필요하고 있기나 한 걸까?

사실, 나에게는 이런 것들은 별로 필요가 없다.

그냥, 오래 수행하게 되니 그리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중국기공을 열공하고 교주급(?)으로

추앙받던 때에도 강력한 기력을 갖추고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은 바도 있다.

 

병은 단번에 고치도록 치병능력도 갖추고 있었다.

 

물론, 지금은 모두 다 내버려 전혀 관심조차도 없다.

나에게 있어 영적체험이란 해탈 밖에는 없다.

 

그 이외의 것에는 전혀 관심조차도 없다.

 

 

오래 전에 우주초염력의 정명섭 회장과도 찍은 사진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