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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인체에 진정한 丹의 형성하라

by 법천선생 2013. 6. 2.

 

 

 

丹이란 무엇인가?

요즘은 영어권의 문화가 유입되어 단을 차크라,

또는 영적에너지센터라는 말로 많이 표현한다.

 

한자문화권에서는 달리 표현하기 어려워

그것을 그냥 '단(丹)'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영안으로 보면 그것이 흡사 빛의 바퀴와도 같이 보이며

붉은 색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필자는 중국기공을 수련한 적이 있어,

하단전에 생각을 집중하여 단을 만들려는

시도를 꽤나 오랫동안 실시한 바 있다.

 

일단 한단전에 생각을 집중하게 되면 의도기도,

즉, 생각이 가게 되면 기가 모인다는 말처럼,

 

생각을 멈추고 의식을 하단전에 집중하게 되면,

하단전이라는 곳에 영적에너지, 기(=빛)가 모이게 된다.

 

이것이 강력해지게 되면 흡사 성관계시

생기게 되는 엑스터시의 약 20배 이상은

더 되리라는 것과 같은 엑스터시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면 즉시 하단전에서

소주천 기로를 따라 하단전, 회음, 미려,

명문, 대추, 옥침, 상단전으로 기를 뒤로 돌려

머리속으로 들여 보내야 하는 것이다.

 

그곳에서 온양(溫養)이라는 양신(養神)을 하고

다시 중단전, 하단전으로 돌려 계속 임맥과

독맥을 따라 돌리게 되는 소주천을 한다.

 

이것은 필자가 확실하게 체험한 사실로

절대로 헛으로 지어내어 하는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상태가 오래되면 이 氣는 藥처럼

고체가 되어 소주천 氣路를 따라 돈다고 하며

질병이 생기면 이약으로 치료가 가능한데

이것을 소약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