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속담에 '반해서 다니면
천리길도 십리같다'는 말이있다.
참으로 좋은 표현이다.
요즘 들어 어려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 그들보고 돈을 줄 테니 그일을 하라면
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이다보니
죽을둥말둥 열심히하게 된다.
필자도 무려 일주일 동안이나 자리에
눕지 않고 하는 단체명상에 참가한 적이 있었다.
정말 단한번도 자리에 눕지않고
일주일 동안 앉아서 버텄다.
그것이 되었다.
그러나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였다고 생각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안의 감옥? (0) | 2013.06.09 |
|---|---|
| 어떻게 명상해야 진정한 기쁨을 얻을 수 있는가? (0) | 2013.06.09 |
| 걷기가 가장 좋은 명상법 (0) | 2013.06.09 |
| 나를 없애야 큰 기운을 얻는다. (0) | 2013.06.09 |
| 일상심이 곧 도이다. (0) | 2013.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