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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비교는 비극을 부르고 비유는 비전을 만든다

by 법천선생 2013. 6. 10.

 

우리가 괴롭고 힙들고 지치는 것은 모두 남과 나를 비교하게 때문이다.

필자는 이것을 4비라고 하여 생각습관상 아주 좋지 않게 생각한다.

 

4비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것으로 비교, 비난, 비방, 비만 등이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어떠한 고난이나 상황이 생기더라도 그일을

오히려 좋은 공부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습관을 갖도록 한다.

 

필자는 스스로 목표로 하는 인생의 큰 목표를 확실하게 달성한다면,

그것은 바로 이러한 긍정적인 생각습관 때문이라고 상상한다.

 

그러나 사물을 빗대어 생각해보는 생각습관인 비유는 너무나 좋은 것이다.

옛날 석가모니부처님은 주로 비유를 들어 진리를 아주 쉽게 설명하였다.

 

모든 어려운 것들은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하는 저급한 것이라해도 될 것같다.

잘 아는 사람은 어려운 일을 가장 쉬운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인 것이다.

 

비유를 들어 생각하고 설명하는 것은 사물을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도구이자 선택이다.

스스로를 비유를 들어 이해하는 스토리텔링 전문가로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