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은 자기의 마음으로 짓는 것이다.
항상 타인을 부처님처럼 공경하고,
스스로의 과거 휘황찬란했던 불성을
다시 상기하여 기억해 내는 것이
공(功)이다.
스스로 마음을 조절하여 잘 닦는 것이
덕(德)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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