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죽은 다음의 세계는
과연 어떤 세계일 것인가?
그것이 진정한 인생의 궁극적인 삶의
분명한 목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크나큰 우주적 죄가 된다.
왜냐하면 우주의 신이 우리를
너무나 고도의 세밀한
정성을 다하여 조성하여
주었기 때문인 것이다.
우리가 이 육신의 존재로 태어나
수많은 경험을 통한
현장체험학습을 모두 다 마치고
영적 상태로 귀환하게 되면
스스로 시험을 보아 천국행 당락을
결정하게 된다고 한다.
이는 수많은 임사체험자들의 생생한 증언이니
필자가 스스로 지어낸 이야기는 아닌 것이다.
우리가 몸에서 벗어나 영혼의 상태가 되면,
몸은 우리가 입었다가 벗어 놓은 옷처럼
전혀 가치가 없는 존재임을 명확하게
깨닫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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